바람 부는 밤에도 타프·텐트가 든든했어요
새벽갯벌 · 충청남도 태안군본문
무게 감이 체감으로 와서 첫날 이동이 한결 편했습니다.

코스 중간에 장비 바꿀 여력이 없을 때 렌탈이 선택지로 딱 맞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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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게 감이 체감으로 와서 첫날 이동이 한결 편했습니다.

코스 중간에 장비 바꿀 여력이 없을 때 렌탈이 선택지로 딱 맞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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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랑 맞춰 간다니 부럽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