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

동호회 첫 오프라인 답사 · 숲 입구에서 만난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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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게 펼쳐진 산 능선과 구름

동호회 첫 오프라인 답사

닉네임만 알던 사람이랑 마주쳤을 때 살짝 어색했는데, 배낭 끈 조이는 방법 얘기하다 보니 금방 풀렸어요. 입구 매표소 앞에서 20분 정도 날씨만 떠들다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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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사에서 바로 결정한 것

  • 셔틀 없이 가면 주차는 B구역이 나음
  • 화장실 줄이 길어지는 시간대만 공유 캘린더에 표시
  • 응급키트는 맨 뒤에 메는 사람 한 명 고정

실제 행사 때는 인원이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해서, 입구에서 인원 나누는 방식만 조금 더 손보면 될 것 같아요.

사진은 대부분 뒷모습만 올리기로 했는데, 그게 오히려 분위기가 살아서 좋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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