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

박스 뜯는 날 · 렌탈 세트 개봉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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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스를 열고 구성품을 펼쳐 놓은 모습

박스 뜯는 날, 렌탈 세트 개봉 라이브

줌으로 같이 뜯었는데도 현장감이 있었어요. 누가 먼저 “이거 생각보다 가볍다” 말하면 한 바퀴 웃고 시작하는 게 우리 팀 의식 같아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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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팅창에 올라온 짤막 후기

  • 스트랩 길이 조절하는 클립이 손톱 안 아프게 잘 빠짐
  • 방수팩에 넣은 명함이 습기만 살짝 먹음 (다음엔 지퍼 한 번 더 닫기)
  • 폴대 고무마개 냄새 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음

진짜 산에 가기 전에 거실에서 한 번 펼쳐본 게 체력은 아니어도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는 말이 많았어요.

끝나고 각자 집에서 한 장씩 “전체 구성 평탄샷” 올리기로 했는데, 벌써 반은 올라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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