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 코펠·버너 조합 미리 맞춰보기 · 주방 아닌 숲 ver 본문 코펠·버너 조합, 미리 맞춰보기 (숲 ver)물 끓는 시간 재보자는 단순한 목표였는데, 바람 한 줄기에도 초가 튀는 걸 보고 다들 조용해졌어요. “현장에선 당연한 거 아냐?” 싶은 걸 집에서 체감한 셈이죠.목록으로정리된 팁만 세 줄작은 링 하나만 바꿔도 냄비 안정감이 달라짐라이터는 한 사람만 지갑에, 나머지는 백업용 티슈만설거지 물은 시작 전에 얼마나 쓸지 대략 합의사진 올릴 때 필터는 안 쓰기로 했는데, 역광 때문에 실제보다 어둡게 나온 장면도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.다음 달엔 진짜 계곡 근처 쉼터에서 같은 구성으로 한 번 더 돌려볼 예정입니다. 다음 이동 목록으로 렌탈 예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