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

반납 전날 · 픽업 문자 오기 전에 전화로 맞춘 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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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 화면과 택배 상자가 함께 있는 장면

반납 전날, 픽업 문자 오기 전에 전화로 맞춘 분들

택배 기사님 시간이 애매해서 케이스가 갈렸는데, 다들 “그날은 재택한다” “점심에 잠깐 나온다”로 잘 맞춰줬어요. 덕분에 복도에 박스 쌓아두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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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유한 작은 실수들

  • 테이프를 너무 많이 써서 뜯을 때 한참 걸린 분
  • 송장 출력 잘못해서 한 번 재발행
  • 우비 넣어둔 주머니를 깜빡하고 문 앞에 둔 사람 (다행히 비 안 옴)

진짜 현장에서는 말로만 듣던 “반납 마음가짐”이 제일 어렵다는 걸 그날 새삼 느꼈습니다.

다음 라운드부터는 반납 체크 미리 캘린더에 색 다르게 칠하기로 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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